내 친구 조롱한 고딩누나 역관광 Ssul

익명_e747d2      17.01.10      392명 읽음

내 중1때 일이었음
중1때 나랑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 애였는데
애가 작고 착했어
내 친구의 친구라고 하는게 맞는듯
아무튼 만나면 인사도 잘 해주고 착한애였음
 
근데  걔가 고등학생 3학년 누나 한테 조롱당하고 있다는거임
도로 옆에 엄청 큰 놀이터가 있었는데
그 놀이터에서 고딩누나가 그 친구 보고 이상한짓을 막 시키는거
그 누나 좀 많이 이쁘고 가슴도 크더라 몸매도 괜찮고
담배 물고 다리꼬고 앉아서  걔는 무릎꿇고 있고..
들어보니까 얼마전부터 그 누나한테 찍혀서 
그렇게 살고 있다는거
 
처음엔 그리 신경 안썼는데  
집 가는 도중에 그 놀이터를 봤는데  그 누나가
그 친구를 개 다루듯이 하고 있는거..
막 개가 오줌 싸는 포즈.. 알지? 그 친구가 그러고 있는거임
충격먹어서 애들한테 바로 연락했음
 
그거 들은 내 친구들 개빡쳐서 그 누나 조지기로함
그담날 아니나 다를까  걔 누나한테 당하고 있고
내 친구들 우르르 몰려서 그 누나한테 감
누나한테 뭐 하는 짓이냐고 막 뭐라고 했음
그러니까 누나가 우리보고 욕 날리면서 꺼지라는듯이 얘기함
처음엔 참고 저희 친구보고 왜 그러시냐고
공손히 얘기 했음
 
근데 누나는 계속 꺼지라는듯이 얘기함
그리고 내 친구중에 좀 덩치크고 센 애가 누나보고
경고 했다고 친구 안놔주면 누나 치겠다고함
누나는 무시하고 계속 그 친구 조롱하고 있고
누나가 덩치큰 애한테 뚜드려패기전에 꺼지라고함
 
화난 나머지 덩치큰애가 누나한테 달려듬
누나 개놀라서 자빠짐
덩치큰애가 누나 두번 때리고 그 누나 기절함
우리는 그 누나를 놀이터 뒤에 있는 주택가 사이로 데리고옴
 
누나가 깨기전에 누나 교복만 벗김 속옷만 입고 있는데
완전 알몸상태로 만들었음 몸매가 어찌나 섹시한지
애들 다 똘똘이 잡음ㅋ
근데 정신 차리고 누나 깰때까지 기다림
누나 깨고 자기 속옷만 입고 있는거보고 개놀램
 
우리는 누나한테  경고 할때 멈췄어야지
하면서 뭐라고 했음 누나는 교복 어디 있냐면서 우리보고
신고 한다고 함
그 힘센 애가 누나 제압 하고
상황파악 되게 속옷까지 다 벗겼음
그제서야 누나 상황파악 됐는지 빌면서 옷달라함 
 
우리는 그 누나한테 당한 친구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과 하라고 시켰음
누나를 알몸으로 그 친구 앞에서 절 하게 시켰음
누나 울고불고 난리났음
 
화가 안풀린 그 친구가 개 목줄을 들고 왔어
그 누나 목에 개 목줄 달아놓고
누나한테 알몸 상태로 개처럼 놀이터까지 기어가면
풀어준다고 했음
누나는 당연히 싫다고 했고
우리는 누나를 오줌 싸게  만들어서
개 오줌 싸는 포즈로 누나가 오줌 싸는걸 사진+영상으로 찍어둠
그리고 안하면 퍼뜨리겠다고 협박을함
 
울음터진 누나는 반 강제로 끌려감
알몸으로 강아지처럼 놀이터까지 기어갔는데
뒷태 개꼴릿 했음..
놀이터까지 왔고 다행히 그까지  오는데 사람을 한명도 안만났음
누나는 울면서 미안하다 풀어달라 하고
우리는 아직 더 능욕시키고 싶었음
 
이번엔 누나보고 똥을 싸라고 시킴
놀이터 바로 앞에 큰 도로가 있음
그 도로를 마주보고 놀이터에서 똥싸면 풀어준다함
누나 계속 싫다고 울고불고 하다
힘센친구가 힘으로 결국 제압하고 하게됨
 
우리는 멀리서 지켜보고 있고
누나 똥 싸는 포즈 취하고 있음
도로 지나가는 차에 잏는 사람들은 누나의 알몸을 봤겠지만
주위에 지나가는 사람들은 없더라
누나는 이때 아무도 없으니 끝내자는 식인지
 
누나 똥꼬에서 바나나똥이 주욱 나오고 있었음
근데 그때  누나랑 똑같은 교복을 입은 형,누나들이 서너명
걸어오더라  그중에  어떤 누나가
야xxx 뭐하는데? 했음 그리고 그 누나 개깝놀해서
자빠지고 자기가 싼 똥 밟고 알몸+똥범벅됨
 
그 누나 엄청 울고
그 형 누나들 당황해서  몰려와서
도와주고 우리는 도망침...
 
우리 ㅈ됐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 누나 보이지도 않고 아무 일도 없더라
그리고 협박용으로 찍어둔 오줌 싸는사진 똥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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