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남다른 마인드를 자랑하는 줌마 공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소인증

익명_e79336      16.11.22      1820명 읽음

내가 그녀를 만난건 약 3주전 삐톡에서 무한 쪽지를 날리고  한건도 성사가 안된채로  주말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런데 삐톡의 알람 소리와 함께 삐삐?? 진짜 삐삐음 남 ㅡㅡ

별 생각없이 보았는데 나 지금 너희동네 근처인데 나올래?

그래서 닉넴을 확인하니 통통XX 25살라 이길래 음 어느정도 마음을 가다듬고 나갑니다

이 당시에도 엄청난 갈증에 시달린지라 나갔는데

키는 한155?그정도 이고 복장은 무슨 임산부 같습니다 거기다가 머리도 안 깜고 왔네요

그냥 돌아갈까 했는데 그래도 기다려준 성의가 있어서 그래도 접근합니다(일부러 한20분정도 늦게나감 바로집앞인데도 )

그래서 그날 덥길래 음료수 하나사서 얼굴에 대며 많이 기다렸어요 

했는데 이게 무슨 반응 이상합니다 보통의 여자와 반응이다릅니다 콧소리를 동반하면서 음 형용하기 힘든 목소리를 하더니 괜찮다고합니다

그런데 이년이 자기 지금 서면에 누구 만나러 가야한답니다

여자라네요

생각을 해봅니다

이여자의 친구라 음 뭐 어떤여자라도 이여자 보다는 났겠지 하며 이여자 보다 나으면 그여자를  먹자 하는 맘에 같이 이동합니다 

도착하니 그 친구는 잠수탐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뭐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그런데 뭔가  애상태가 조금 이상합니다 넋이 나간것 같기도 하고 잠을 모자서 그런가 계속 피곤하다길래

캐물었습니다 어제 무슨일 있었나

그러자 어제 남자랑 늦게까지 술먹고 섹스해서 잠을 못잤다

그리고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와 몸매는 왜이리 되었는지 몸을 븐석해봅니다

기본적으로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는 오목조목하니 좋습니다

먼가 메리트도 있는것 같은데

아닌가

고민에  빠집니다

그래서 자기집 근처로 가자던거 붙잡고 그냥 우리집 쪽으로 가자구 합니다

뭐 알았다고 해서 일단 우리집에서 내려서 밥먹작고 합니다 밥 정도는 사주고 싶어서 그여자 인생이 안되어서

그런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년이 나 다른 남자 볼꺼라면서 오늘은 그냥가랍니다

알았다고 쿨하게 헤어집니다 차비 2600원만 버리고 내상은 피했구나 했는데

이주후 삐톡에서 똑같은 아이디를 봐서 아는 척을 합니다 아기 상태도 궁금하고 해서 쪽지를 보내니 하는 말

나 유산했어.....

난 충격 그래서 계속 위로의 말을 던지고 하면서 다음에 커피나 마셔요 하고 대화를 끝내려는데 이번주에 보잡니다

일단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번호 알려달리니 알려주네요

그리고는 매일 카톡을 보냅니다 관리적인 차원이죠..

그러고 있는데 생리를 월요일 부터 시작했답니다

왠지 괜찮다는 느낌을 받으며 매일 체크합니다

상품 관리하듯이

그리고는 어제 만났네요 내가 커피산다고 했으니 만납니다 엔젤xxx에서 만나서 보니 얼굴이 헬쓱해져있지만 살은 더 뿐것 같네요

처음 보다는 좀 나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또 피곤하다 쉬고 싶다고 이지랄 그런데도 내가 모텔가자는 이야기를 안하니 간답니다

그래서 누나 하고 싶은게 뭐예요

물으니 몸을 배배꼽니다

그래도 물어봅니다(절대 눈치가 없어서가 아니라 본인 입으로 말해야 내가 안심되니깐)

그제서야 이실직고

그래서 또 물음

설마 처음 만날을때도 나 돌려보낸게 모텔 가자고 안해서 그런거임

이러니 맞다고 함

미쳐도 단단히 미친듯

해도 괜찮냐고 하니

괜찮다고 함

그래서 이 불쌍한년 봉사한다는 생각에 바로 모텔로 감

모텔 엘레베이터 전까지는 요지부동인 년이

엘베타자마자 안기면서 앵김

나야 고맙지만 코 낄리 없으니깐

하며 방으로 향함

들어가자 마자 앵김

키스해달라고 조름

저 180이고 155이니 자기 안달할 수 밖에 그래서 씻으 라고 함 근데 안가고 요지부동  같이 씻자고 하네

아니 이년이 하며 같이 씻음

벗겨보니

다들 아십니까?

토우

토우!!!!!!!!!!!

그 몸매임

근데 가슴은 엄청 나게 크고 육덕의 몸매

그래서 키스만 해주고 아무것도 안해주고

한마디함 누나 원하는게 뭐해요 하니

바닥에 누울까 이지랄 ㅋㅋ

욕실 바닥에 왜 누워 ㅋㅋ ㅋ

속으로 웃으면서 씻여주고

내보고 나도 대충 씻고 나옴

그리고 애무해주는데 물이 음 잘 나옴 젤이 필요가 없겠네

이러면서 좋아하고 있는데

개허벌 손 다들어갈꺼 같아 젠장

할려니 힘듬 키도 작은데 몸도 무거워서 구멍도 허벌이라 잘빠짐

저는 귀두까지 95%까지뺐다가 다시꼽아 제끼는 스타일이라

빠짐 허벌이라 허공의 찌르는것 같음 장장 40분을 박아도 느낌도 없음

자지는 서있는데 느낌이 않옴

그래서 체위를골라보아도 키차이도 심하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 내 좆이 20cm이상이 아니면 못하겠더라구요

나름 길이는 그래도 ㅠㅠ  내자신이 한심해지고 자괴감에 빠져 하기 싫어짐

그래도 싸야되기에 빨아라고 함  

20분 빨고 핥아도 내 존슨은 요지부동

그래서 내가슴이나 빨아라하고 내가 내손으로 해도 요지부동이길래

씨x 안해 하면 때려침

나 진짜 상처받고 나 고자 된줄 암

그래서 그냥 포기하려는데 죽지 않는 동생을 위해 마지막 힘을  내보았지만

결국 싸지만 못하고 막을 내렸죠

또 남자랑 약속있다고 이번에는 슬얻어먹고 그 놈이랑 자러간다네요 

그리고 설렁탕 한그릇이랑 수육 작은거 시켜서 먹이고 보냈네요

그리고 오늘 보고싶다고 연락오네요 오늘 온다는것 말리고 담주 주말에 보기러 하긴했는데

왜 보냐구요

자괴감에 빠지는 내상이였지만

그날 뒤로 한다고 돌아라고 했는데 살때문에 안보이길래 아래쪽을 질렀더니 아프다고 하길래 뭐 하는 소리겠지하면서 계속 찌름 먼가 다른 느끼을 감지함 알고보니 후장이네

조금 단련시키려다가 째려보길래 후퇴함

하지만 다음에는 그냥 하다가 안되면 후장으로갑니다 무조건 그래서 만나는거임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심심할때 한번씩 먹기엔 좋아서 연락합니다.

보애준 사진으로 소소 인증 하나 투척

 

 

 

 

 

추천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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