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탄) 스튜어디스 따먹은 썰 1 ssul

익명_3e2749      16.11.16      2264명 읽음

오랜만에 글 쓴다

1~5탄 썼는데 재밌게 봐줘서 고맙고

암튼 다 링크는 못하겠고 혹시 못본 사람있으면 닉네임으로 '팝핀doll' 검색하면 나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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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휴가시작하는 금요일 저녁이었음.

인스타로 꼬신 스튜어디스랑 저녁을 먹기로 하고 강남으로 향했음~

신논현역 근처에서 만나기로 하고 기다리는데 카톡 도착!!


 스튜어디스: 저 도착요~ 어디세요?


라고 카톡을 확인하자마자, 인스타에서 보았던 그 여자보다 죄금 덜 생겼지만.. 

그래도 여전히 미녀인 그녀가 서 있었다.

인스타에서 얼굴은 확인해서 몸매는 잘 몰랐는데.. 스튜어디스라 그런지 몸매도 장난 아니었음

청순하게 딱 붙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 입었는데, 얼마동안 굶주린 나에겐 여신처럼 보였음 ㅠ

나이는 20대 중후반에, 키는 거의 170정도? 그리고 볼륨감 있는 힙~ ㅅㄱ는 B 이상!!


그전에 카톡으로 이야기를 많이 해서  어색하거나 그런건 없었다.

만난 시간이 거의 8시쯤이어서 밥보다는 술을 한잔 하자고 이야기가 흘렀고, 근처 술집으로 향했다ㅎㅎ

앉자마자 오랜만에 술을 시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지.. 1시간 반정도 지났나? (둘이 소주 4~5병 정도 마심)

2차로 자리를 옮기자고 해서 술집을 나왔는데.. 스튜어디스가 약간 비틀거리며 팔짱을 꼈음.

아 그 팔뚝으로 느껴지는 가슴의 촉감을 느끼며 룸쏘방으로 이동하였다.


룸쏘방에서 과일안주랑 타코와사비 시키고 소주 한병 먹었나? 그랬는데..

내가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입벌리고 쇼파에 기대서 처 자고 있었음;;

나는 자연스럽게 옆자리로 이동해서 깨웠는데, 진짜 몇분만에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딥슬립 중이었다.

어쩔 수 없이 안주 진짜 거의 못먹고ㅜ 여자 팔짱 끼워서 간신히 부축해서 룸쏘방을 나옴.


근처에 차가 있어서 차 뒷자석에 잘 앉혀놓고, 대리기사 전화하면서 편의점가서 견디셔 음료 2+1으로 3병 샀음.

한병은 나 마시고 한병은 여자 먹이고 기다리니 대리아저씨님 오셔서, 근처 모텔 네비찍고 바로 이동했다.

이동하는 동안 스튜어디스년은 뭔가 불편했는지 계속 얼굴을 찡그리며 몸을 비틀거렸음.

그러는 동시에 스튜어 디스년을 내 어깨에 기대고, 한 손으로 ㅅㄱ터치~ 캬~ 촉감이 역시 좋음ㅠ

난 ㅅㄱ를 만져줘서 흥분해서 몸을 베베꼬는 줄 알고, 강약을 조절해가며 더 적극적으로 ㅅㄱ를 옷 위로 애무해줬다.


그러는 사이 모텔에 도착했고, 대리아저씨 돈 드리고 모텔 결재 다하고, 올라가려고 여자를 딱 업었는데..

아 ㅆㅂ;;

젠장 생긴건 멀쩡하게 생긴게.. 바지에 오줌을 지린거임;;;;;; (이래서 몸을 베베 꼬았나봄)

키도 커서 졸라 무거워서 모텔직원 2명한테 도움받아서 업고 방까지 올라갔음.


일단 침대에 눕히고 바지가 다 젖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벗겼다ㅎㅎ

꽉끼는 청바지여서 잘 벗겨지지도 않는거 겨우 힘주어서 벗기니깐 ㅍㅌ까지 같이 벗겨짐~

ㅅㄹ중이었는지 ㅍㅌ에 패드 붙어있었는데.. 피는 별로 안 뭍어 있었음.


아 벗기니깐 진짜 졸라 꼴렸음..

여름이라 제모도 했는지 털도 거의 없는게, 완전 ㅃㅂㅈ였음~

바지만 벗겨서 차마 빨래는 못해주겠고, 그냥 마르라고 걸어두었다.

그리고 나서 천천히 ㅂㅈ를 감상했지. 털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지 ㅂㅈ 주름이 선명하게 다 보였음.


스튜어디스년 업느라 내 등쪽도 다 젖어서 일단 나도 옷을 다 벗고 걸어 둔 다음에 옆에 누웠다.

그리고 이불 덮고 ㅋㅅ하는데 무의식중에도 혀놀림은 좋았음.

다 생략하고 바로 ㅂㅈ를 ㅇㅁ하는데, 갑자기 ㅅㅇ소리 내기 시작함.

"애~앵 아아 애애~액"


만지기 시작할때부터 ㅂㅈㅁ이 질척거리는게 이미 흥분했던거 같음.

바로 손가락 ㅅㅇ하고 쑤시는데 "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 하고 소리 지르더라~

난 좋아서 그러는 줄알고 더 격렬하고 손가락을 쑤는데..

"그만... 아아아아~~ 오빠 그만~!  잠깐 아아아아악~" 하고 계속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이년이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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