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엄마 친구랑 ㅅㅅ한 썰 ssul

익명_63ba15      16.11.10      2228명 읽음

어머니와 오래된 친구한분이 계심. 
어머니나 그분이나 이혼이라는 공통된 아픔? 때문인지 다른 친구분들보다 더욱 가까우셨음.
워낙 어릴때부터 봤던분이라 이모라고 칭함.
(어머니와 이모는 동갑. 이모는 슬하에 자식이 없음.)

이 이모가 나만보면 어릴때부터 늘 하는 장난이 있었음.
"우리 00이 고추 얼마나 컸는지 한번 볼까?" 하는 장난.
(은근 이런분들 많죠?)

무튼 그 장난을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계속하심.
처음 중학교 입학하고서 피하면서 하지말라고 했지만 개무시...
바로 아래층 윗층이라 매일같이 만나서 결국 포기...

정확히 내가 중학교 3학년 올라간 그해 7월달 살짝 어색해진 사건 발생.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한창 이성, 성에대해 호기심이 엄청 왕성할때임.
자고 일어나면 풀 ㅂㄱ에다 조금한 노출만봐도 불끈불끈 할때였음.

그날은 이모집 도배랑 새로한다고 우리집에서 하루 주무신 날이었는데
아침에 밥먹으라고 이모가 내방으로 깨우러 오심.
근데 내가 옷입고는 못자서 팬티만 입고자는게 문제.
역시나 풀 ㅂㄱ인 상태에다 덥다보니 이불 다 걷어차고 자고있던거임.
그걸 이모가 목격함.
뭐 이정도는 문제가 아닌데 남자들은 알꺼임.
사각 팬티인데 그 앞부분에 단추하나 달린거... 근데 그 사이로 그게 튀어나와있던거...

물론 막 잠에서 깼을때야 정신도없고 멍때리느라 몰랐는데
이모 나가고 정신차리고 보니까 그러고 있던거임...
그래서 그날이후 몇일간 좀 어색했음... 근데 뭐 잠깐뿐... 금방 원래대로...

처음 그 일 있고서는 한동안 이모가 "우리 00 고추..." 그 장난을 안치더니 다시 시작됨.
근데 말했듯이 한창 때라서 그냥 막 서버림... 거기다 뭐 아들같이 생각해서 그랬는지
단지 내가 어려서 그랬는지... 그냥 원래 그런건지 이 이모가 집에서 노출을 잘함.
(밖에 나갈땐 그냥 평범)
노브라에 헐렁한옷을 즐겨입고 있음.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가니 어머니가 안계셔서 어디냐고 전화하니
아래층 이모집이고 거기서 밥먹을꺼니 내려오라함.
그래서 내려가니 이모가 문열어주는데 뭐라고 해야하지? 한발로 앞으로 숙인 상태로
문고리만 잡고 문여는... 대충 상상가시려나?
말했듯 노브라에 헐렁한옷 입고 지내는 이모다보니 가슴 다보임...
이미 거기서 풀 ㅂㄱ... 그리고 들어가는데 어김없이 "우리 00 고추" 장난 시전...
예전에는 시늉만 했는데 그날은 직접 터치함... 근데 말했듯 이미 풀 ㅂㄱ...
순간 이모 흠칫하더니 아무렇지 않게 들어감.
(이미 여러번 보기기도했고 상상하면서 ㄸㄸㅇ 친적도 있지만 역시 그나이땐 바로 반응...)

아무튼 그날이후 심심하면 시늉이 아닌 직접터치를 계속하심.
그렇게 고등학교 진학하고 고1 초반까지 그장난이 계속되다가 어느순간 뜸해짐.
(당시 내 키가 177.. 고등학교다니면서 2센치 터크더니 멈춤ㅜㅜ 좀만 더 크지...)

그러다 그해 겨울방학 결정적? 사건이 발생.
(아직 관계는 전임.. 글이 길어지네.. ㅈㅅ)
그때 외할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어머니가 간호하러 가시게됨.
혼자 집에 있으면서 이모집에서 밥만 먹으라고 함.
그렇게 3일인가? 지났을때 이모가 저녁에 친구들과 약속있어서
저녁밥 못챙겨준다고 사먹으라고 돈주고 가심.
대충 라면먹고 혼자인 집에서 즐겁게 ㅇㄷ 감상하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림. 나가보니 이모가 술마시고 닭사들고 찾아옴.

근데... 역시나 팬티만 입고있고 ㅇㄷ 보고있던터라 아직 살짝 ㅂㄱ상태에다
액이 살짝 나와서 팬티가 살~~~짝 젖어있던 상태.
이모가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당황....
근데 내가 ㅇㄷ을 그냥 일시정지 해둔상태라 모니터에 그장면이 적나라하게 보임.
미쳐 끌새도없이 이모가 봐버림... 완전 당황해서 식은땀 흘리고 쭈뼛쭈뼛 있으니
이모가 닭이랑 맥주랑 콜라랑 막 상에 꺼내면서 앉으라고 함.

가서 앉으니 그럴수 있다고 그나이땐 다 그렇다고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닭먹으라 함.
그때 이모가 맥주를 권함.
이미 술을 마셔본적도 있고 별로 착한 학생이 아니었던터라 속으로 좋으면서 일단 거절.
근데 어른이 주는건 괜찮다고 한잔 하라길래 마지못한척 마심.
그게 결정적...
그렇게 닭 다먹고 술도 조금 마시고 이모 그냥 자고 간다면서 어머니방 들어가서 주무심.

그때 그냥 나도 들어가서 잤으면 아마 이런 관계는 안됐을 꺼임.
이모 들어가고서 대충 상에 있는거 싱크대에 던져놓고 방에 가려다 컴퓨터 끄려고 했는데
일시정지 동영상이 보임. 
한창 집중하다 끊긴상태라 아직 욕구가 풀리기 전이었음...
남자들은 다 알듯? 막 ㄸㄸㅇ 치는데 어떤 이유로 멈추면 그 답답함? 

진짜 그때 그냥 영상만 보고 들어가거나 아예 안봤으면 어땠을지...
영상을 보려고 했는데 거실이다보니 혹시나 이모가 아직 안자고있어서 갑자기 나오거나
소리라도 들리면 안되니까 이모가 잠들었는지 확인하려고 함.
노크하고 들어갔는데 이미 뻗어있음.
근데 본인집이 아니라 옷이 없어서 그랬는지 술기운 때문인지 속옷만 입고 자고있음.

순간 흥분과 호기심이 폭발함.
살짝 다가가서 이모를 불러봤는데 대답이 없음.
옷입고 자라고 살살 흔들어도 반응이 없는거... 그러다보니 자신감이 폭발? 슬금슬금 옆에 누움.
근데 멍청했던건지 순진했던건지 차마 대놓고 만지거나 그러지는 못하고
이모 옆에서 잠든척 함. 그러고 조금 있어도 반응이 없길래 잠버릇인냥 손을 이모 가슴에 올림.
근데 반응 없음. 자신감 상승해서 속옷 위였지만 가슴 살살 주물러봄.
역시나 반응 없음.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 그때 이미 깨있었는데 놀라고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자는척 했다함.
암튼 가슴 주무르다 엉덩이에 풀 ㅂㄱ된 내껄 비비기 시작.
(이모가 이때 일어나서 뭐라고 하려다가 민망하기도 하고 너무 어이없어서 일단 보고있었다함)

솔직히 저때 술도 좀 마셨겠다 흥분 폭발 상태라 막가볼까 하다가 참음.
그렇게 비비고 하다가 이모가 꿈틀대서 놀래가지고 내방으로 도망쳐 마무리 ㄸㄸ이 치고 잠듬.

무튼 그 일이 지금 우리 관계의 시발점이 됨.

그후로 이모가 나를 대할때 어색한게 느껴짐.
고2때 내가 자퇴를 하면서 관계가 시작됨.
한동안 자퇴로 어머니와 다툼이 잦았고 사이가 별로였음.
이모가 그 사이에서 다리 역활 해줬는데 그러다가 사건 발생.

한날은 어머니는 내년에 복학, 나는 검정고시 학원을 두고 크게 다툼.
내가 무작정 집을 나와버림. 근데 막상 나와보니 갈곳이 없음.
그래서 저녁에 집근처 놀이터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이모한테 전화가 옴.
어머니한테 얘기 다 들었다면서 일단 자기집으로 오라고...
근데 바로 아래, 윗층이고 어머니 친구니까 어머니랑 같이 있을꺼란 생각에 싫다고 함.
그러니까 그럼 이모가 나갈테니 얘기하자면서 어디냐고 물음.
뭐 어머니랑 같이 오실수도 있지만 야외니 도망가면 그만이란 생각에 놀이터라고 말함.

조금 있으니 이모가 혼자서 나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녁되니 쌀쌀하다고 들어가자고 함.
그래서 이모 집으로 갔는데 어머니는 안계셨음.
얘기들어보니 처음에 같이 계셨는데 내 반응이 저러다보니 이모가
잘 얘기한다고 일단 둘다 진정하고 얘기하자고 자기가 재우고 집에 보낸다했다고 함.

암튼 이모집에서 학교 그만둔 이유, 복학이 아닌 검정고시 치려는 이유 등등 얘기하다가
내가 술사달라고 조름.
처음에는 무슨 술이냐고 안된다고 하는걸 끝까지 졸르니 결국 사줌.
맥주만 조금 마시자는걸 굳이 슈퍼까지 따라가서 실랑이 끝에 소주랑 막 골라댐.
그렇게 술마시기 시작.

마시다보니 술을 잘마시네 언제부터 마셨니 막 얘기하다 이런저런 고민아닌 고민도 얘기하고
슬슬 취기 올라와서 막 말아마시기 시작함.
그러면서 이성얘기도 나오기 시작.
나도 그렇게까지 술마셔본적이 처음이라 취해서 막말하기 시작... 
섹드립, 성에 대한 호기심 등등.
이모도 취했는지 맞받아치고 암튼 난리였음.

그러다 내가 "이모는 왜 내가 있을때도 노브라야? 흥분되게" 라고 얘기해버림.
그니까 이모가 웃으면서 "흥분은 무슨 아줌마 볼게 뭐있다고" 하더라.
거기서 내가 아니라고 완전 섹시하다고 이모보고 흥분한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예전에 이모가 "우리 00  고추..." 장난칠때 만져보지 않았냐 ㅂㄱ해있던거 몰랐냐
그랬더니 자기도 알고있다 처음엔 놀랐다 당황했다 어째야될지 몰라서 
아무렇지 않은척 했다 그러더라.

그렇게 섹드립치다 내가 이모는 결혼 했었고 나이도 있으니 당연히 ㅅㅅ해봤을텐데
하고싶거나 그럴때 없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당연히 그럴때 있다고 함. 그래서 어떻게 하냐니까 여자도 남자처럼
ㅈㅇ도 하고 그냥 참는다고 함.
얘기가 이 단계까지 오다보니 완전 고삐 풀렸던듯...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뱉었던 기억이...

물론 당시 전 여친과 애무 관계까지는 갔었는데
(당시 관계가질 장소가 없어서 못했던 무척 아쉬웠던 기억이...)
아무것도 모르는척 키스, 애무, ㅅㅅ 등등 어찌 하는거며 기분이 어떤지 막
캐묻기 시작함.
이때 이미 이모 거의 만취상태라 다 얘기해줌.

그러다 내가 키스 가르쳐달라고 잽날림.
솔직히 취기가 있기는 했지만 정신은 멀쩡했는데 막나갔던듯...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얘기한건데 이모가 "가르쳐줄까?" 라고 하는거임.
그말듣고 그냥 막 달려들어서 키스함.

근데 나도 참 영악한게 키스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그냥 입만 뻐끔뻐끔 거렸더니
이모가 혀를 움직여야 된다면서 리드함.
술기운에 이모랑 그러고 있으니 진짜 완전 마약하면 이런 기분일까? 할 정도로 몽롱..황홀...
그렇게 키스 하다가 내가 이모한테 "이모 노브라네? 자꾸 보이니까 만지고싶다..."
그랬더니 아무말없이 내손 잡더니 가슴에 가져다 대는거...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그렇게 흥분됐던적이 없음.

그렇게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다 일부러 풀 ㅂㄱ된 소중이 허벅지에 비비기 시작함.
비빌때마다 이모 움찔움찔 함.
옷 위로 가슴 만지다 속으로 집어넣고 맨살 만지기 시작.
거부반응 없고 이모 숨소리 거칠어짐.
거기에 용기내서 손을 밑으로 내려갔더니 못하게 잡음.
그래서 진짜 미치겠다고 한번만 만져보고 싶다고 떼쓰기 시작.
 
이모도 이미 완전 취한데다 거의 갈때까지 간 상황이라 팬티 위로만 만지라며 허락.
바로 내려가서 손으로 문지르기 시작. 근데 이미 축축...
기습적으로 손가락 확 넣어버림.
바로 손잡아 빼더니 안된다고 이럴꺼면 그냥 자라고 그럼.
순간 빡침... 그래서 그냥 내 바지랑 팬티 확 벗으면서 이것 보라고 완전 흥분했다고 미치겠다고 하면서 보여줌.

이모 난감한표정 짓더니 고민에 빠짐.
그러다 이내 결심한듯 ㅅㅅ는 안되고 손가락만 넣으라고 내껀 입으로 해주겠다고 함.
이때 진짜 둘다 완전 미쳤던듯... 
이모가 날 식탁의자에 앉히고 쪼그리더니 입으로 해주기 시작함.
여자친구가 해준거랑은 차원이 달랐음. 진짜 지금까지 많은 여자 만났지만 예전에 클럽에서 원나잇했던 간호사 말곤
따라올사람 없음.

암튼 자세가 저러니 내가 이모 ㅂㅈ를 만지는건 불가능.
그래서 침대로 가자고 함.
침대에서 69자세로 이모는 내꺼 빨고 나는 손가락으로 씹질하기 시작.
근데 솔직히 이정도면 ㅅㅅ는 이미 허락한거나 다름없으나 나름 확실히 허락 받겠다고
처음으로 여자 ㅂㅈ핥아줌.

남자랑 하는게 오랜만인데다 나랑 관계한다는것 때문인지 진짜 엄청 잘 느낌.
온몸 베베꼬고 신음 흘러나옴.(이때 실제 여자 신음 처음들어봄. 전 여자친군 각목이었는데...)
근데 술기운 때문인지 사정감이 안옴.
그래서 삽입하려고 일어남.
이모 아무런 반응없이 가만히 있었음.
그래도 바로 넣어버림 혹시나 거절할까봐 눕혀놓고 ㅂㅈ핥아줌.

그렇게 조금 핥다가 일어나서 키스 시전.
이모 다리M자세로 누워있어서 바로 삽입.
처음 순간적으로 빼려는듯 했으나 막무가네 펌프질 시작.
이내 잠잠해지더니 목 끌어안고 저항 없어짐.

내가 이모랑 관계하면서 성감대나 중요? 좋아하는?걸 알게됨
성감대는 그 팔꿈치 안쪽 접히는 부분, 목, 가슴이었고
좋아하는건 여성 상위랑, 신음소리였음. 
(좋아하는걸 알게된건 아니고 좋아하게 된...관계하면서 들은건데
예전에 이모가 우리집에서 잘때 내가 가슴만지고 비빈거 알고있었다고... 
처음엔 당황하고 놀라서 가만히 있었고 다음엔 나름 나 충격받을까봐 
거기까진 가만히 있고 혹시라고 팬티를 벗기거나 하면 혼내려고 했다함.
근데 은근 성ㄱ도 크고 묘한 흥분감에 즐겼다고... 거기다 나 나가고 ㅈㅇ했다던...)

진짜 최근에도 연상녀들 만난적 있는데 여성상위 테크닉은 이모 아무도 못따라옴...
(섹파중에 5살 밑에 여자애 있는데 얘는 테크닉은 그냥 그런데 외모, 몸매, 탄력, 피부, 신음소리가 예술...
참고로 이모 빼고 섹파 2명. 이모까지 3명임. 1명은 이모, 또 한명은 5살 밑, 마지막은 2살 위 누나
5살 밑에 여자애는 내가 ㅂㅈ 뚫은데다 약간 모자란건지 순진한건지 거의 노예임. 친구 여자친구의 친구였는데
소개로 만남. 마지막 2살 위 누나는 군대 전역하고 이알바 저알바 하다가 ㅇㅍ 실장일 두달 한적있는데
그때 일하던 아가씨임. 다른 섹파 스토리도 보고 올리겠음)

아무튼 그날 진짜 ㅇㄷ에서 본 체위는 거의 다 해본듯...
총 4번이나 하고 잠. 더 할수있고 더하고 싶었지만 이모가 힘들다고해서 못했던.
그렇게 서로 알몸으로 자다가 다음날 일어났는데 
차마 일어나지 못하고 이불속에서 얼굴만 내놓고 어색하게 있었던...
그때 이모 속으로 "내가 미쳤지 이제 어떡하지 00이(우리 어머니) 어떻게" 등등 오만생각 다했다고..

그렇게 누워있다가 이모가 어색하게 "밥먹어야지" 하고 일어나려는거 내가 끌어당겨서 껴안고
볼에 뽀뽀하면서 사랑한다고 이모가 너무 좋다고 어제 술먹고 그랬지만 진짜 좋아서 그런거라고
털었더니 그냥 꼭 겨안아주고 밥차려준다고 일어남.
그렇게 첫 관계 가지고 아직까지도 계속 진행중.
진짜 이 이모랑은 이런저런거 진짜 많이 해봄.
다 적고 싶지만 워낙 오랫동안 많은걸해서 다적기는 불가능할듯?
대충 야외ㅅㅅ나 공공시설에서 ㅅㅅ, 우리 어머니 계실때 ㅅㅅ
ㅇㅇ사이트에서 ㄹㅈ여자 초대해서 이모랑 ㄹㅈ플 보다가 2대1로 마무리도 해보
별거 다해봄. 

초대남이랑 교환도 한번 해볼까 했는데 아무리 설득해도 이건 절대 안들어주는...
요즘에도 설득해보고는 있으나 쉽지가 않음... 어젠 섹파 2살위 누나한테도 얘기 해봤는데 쌍욕먹은...ㅎㅎ
5살 밑에 노예같은 애는 가능할꺼 같은데 아직 나 외에는 잠자리 해본적이 없어서
ㅂㅈ도 쫀쫀하고 솔직히 누구랑 나누기 아까워서 혼자 아껴먹는중.



일단 대충 적는다고 적었는데 기네...
뭐 반응 좋으면 이모랑 썰이나 다른 두 섹파들 썰 또 풀어보겠음.

아 참고로 나이도 그렇고 관계 횟수도 많다보니 젊은 애들보다는 덜하지만
애를 낳은적이 없어서 일반 유부들과는 ㅂㅈ쪼임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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