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원 백마 여강사랑 ㅅㅅ한 썰 ssul

익명_235e6a      16.11.04      156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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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제대한 후에 수원 권선구 근처 외국어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 10시쯤, 원장님한테서 급하게 전화옴
어학원 여강사 Ashley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계단에서 굴렀다고
(당시 원장님은 서울서 출퇴근하셔서 난 수원에 있는 학원 근처에서 살고 있었고, 원어민은 병점역 근처 원룸에서 살고 있었음)
부리나케 원룸가니 Ashley가 퉁퉁 부은 다리를 부여잡고는 죽겠다는 표정으로 엉엉 울고 있었음
영어로 뭐라뭐라 그러자
난 냅다 업혀라 그러고 업고 차까지 와서 가까운 정형외과 병원 응급실로 데리고 감
(그 때 난 27살, Ashley는 23세 미국에서 대학 막 졸업하고 영어강사하러 한국으로 날아옴)
 
잠깐 업혔는데 내 등짝에 남은 여운은 탄력있는 쿠션 감각은...뭉클뭉클 하면서 탱탱탱한...상상에 맡김
(Ashley는 참고로 무지 예뻤고, 휴가 기간에 해운대 놀러갔다가 카메라에 잡혀서 공중파 뉴스시간에 TV에 나온적도 있음)
다음날 아침에는 원장님도 오시고 해서 기브스한채로 퇴원함(석고 기브스 말고 각목같은걸로 동여맨 상태로)
 
근데 아침에 출근할 때는 원룸에서 계단을 못 내려와서 내가 11시쯤 가서 차에 태워서 같이 출근을 하라는 명을 받았는데
근데..이게 장난이 아녀.......엘리베이터에서 나오면 입구쪽까지 7,8개쯤 되는 계단을 내려와야 했는데
겨드랑이에 손을 넣고 내려올 때마다..뭉클한 살 느낌...그리고, 한쪽으로 나한테 기댈 때 전해져오는 풍만한 젖가슴 중압감..
우리나라 스킨하고는 약간 다른, 찐한 화장품 냄새
 
이틀째 되는 날 퇴근길에 바래다 주는 길에 – 보통 퇴근시간은 저녁 9시 이후!
영차영차 내몸에 거의 드러눕다시피해서 나한테 의지해서 계단으로 올라가는 중에..내가 좀 깊게 안는 바람에..
저쪽 젖무덤 근처에 내 손이 닿았음..
Ashley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지 아무런 대응 안함..
 
한쪽 엉덩이가 내 옆구리 아랫쪽을 내려가면서...
내 거기를 살짝..터치했는데..(내 거시기는 완죤 돌이었음)
 
아마 그녀는 애초에 나랑 그렇고 그런 관계는 상상도 안했을테고 나 또한 꿈도 안꾸었음...
문열고..낑낑..거리는 척 하면서..침대위에 걸터 앉게 함
어색한 틈새를 노렸지만..베드에 두팔 뒤로 기대고 앉은 그녀를 보면서
난 가겠다고 하면서..돌아서려는데...
고맙다고..잠시 있다 가라고..하면서...영어로 뭐라뭐라...쑹얼쑹얼..
배고프다…피곤하다…뭐라 그랬음
 
난 뻘쭘하게 서 있다가 무슨 생각에서인지
쭈뼛쭈뼛 선채로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난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게..
내가 저녁을 해주겠다고 설레발 부림..(미쳤지)
근데 그러자마자 그녀는 OK하더라고..화안한 미소와 함께...
 
얼떨결에 냉장고에 있는...계란 후라이에…햄소시지, 돼지고기 몇점 썰고, 끓이고..해서..
야채 다듬고 초묻힘으로...몇번 쓱쓱///
 
음식 만드는 동안..
그녀는 씻어야 하는데..내가 있었는데도..예사로 브라 팬티 바람으로...욕실로..
 
원피스 입고 나온 그녀 보는 순간.................................난 숨이 멎어서...
당연히 노브라에...유두가 살짝...그리고, 흰색 가운은 앞을 가리지도 않음
 
차려진 음식을 먹으면서
그녀는 Fantastic!!, Gorgeous!!...연신 맛있다 하면서
한그룻 뚝딱...
난 저녁을 코로 먹었음...눈을 어디 둘지 모르고...
 
식사 마치고 (그 때가 벌써 12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음)
그녀는 맥주도 한잔 곁들여..
왔다갔다 하면서..난 그녀의 몸을 샅샅이 훑었고..
점점 정신이 혼미해서..그곳이 아파서 거의 죽을 지경이었음..
잠시 한눈파는 사이에…그녀의 의미심장한 눈길을 놓칠세라
가벼운 터치...손등, 어깨...그리고 눈을 서로 마주보며 가볍게 입맞춤
One more, 다시 one more
서서히 깊게..목 뒤를 휘감으며..침대위로 철퍼덕
각목한 다리를 안전하게 침대위로 올리면서 잠옷은 날개처럼 훌러덩 벗겨지자
순백색..고운 살색 두팔을 벌리며 날 한껏 들어오라 손짓하는 그녀를 향해 돌격
 
서로 핥고 빨고 넣고 뺐다가 다시 빨고,,,쩝쩝...
Ashley는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과는 무관했음.
(외모는 무척 새침하고 순수해보였음. 학교다닐 때 치어리더 했다는 소리를 들은 적도 있음. 완죤 베이글!!)
나이는 어린게 몇달 동안 굶은 티 쫙쫙 내면서 발정난 암캐처럼 덤볐고
난 처음에는 얼떨결에 발사...............하지만 X팔릴 틈도 없이
혀, 손가락, 모든 무기를 총동원
제 기력을 찾아서 곳곳 공략함..
온갖 테크닉에....별 짓 다했음...........(중지 하나로 사정을 경험하게 해 주었음. 그 때 그녀는 고맙다고 진정 울었음)
내 X만으로 그녀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던 차에 온갖 무기를 동원했음. 전희와 오랄과 G스팟 공략과
그녀는 흥분하면 내껄 입에 달라고 소리쳤음. 무언가 빨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모양이었음.
그러면 절대 사양않고 69자세로 내꺼는 그녀 입안에, 그녀껀 내 혀로
 
수업이 늦게 끝나는 날에는 학원 강의실에서 아이들 책상 위에서 그 짓거리도 했고,
원장실에서도 했음.
 
그 덕분에..난...그녀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6개월 동안...
그 귀한 백마를 타고 놀았음....

진짜 원장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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