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랑 ㅅㅅ라이프 즐긴 썰 1 ssul

익명_e93042      16.11.01      1624명 읽음

hqdefault.jpg

난 해외 거주중인 평범한 남자임.

나는 아주아주 옛날부터 붙어 지낸 누나가 하나 있음.(친누나임)
나보다는 네 살 연상인 누나는 나를 엄청나게 잘 챙겨주었음. 
엄빠는 항상 바쁘셨고 대신 날 캐어해 준 사람이 누나임.
친구들과 놀다가도 나 심심하다고 땡깡부리면 집으로 달려와줬을 정도로.

어릴때야 당연히 몰랐지만 커가면서 본 누나는 진짜 레알 쩌는 몸매와 외모를 지닌 여자임.
키도 170에 가까운데다 몸 라인이고 뭐고 피부까지 쩌는. 그냥 난 이 누나만한 여자는 살면서 거의 본 적이 없음.

길거리 다니다가 뭔 개사기꾼 같은 새끼들이 소속사 대표라며 꼬드긴 적도 많았고 
실제 유명한 에이전시에서 제의도 들어온 적이 있었음.
근데 누나는 다 개무시함. 누나가 좋아하는 것은...... 공부였음. 젠장ㅋㅋㅋ
당연하게도 누나는 서울에 개 좋은 대학에 진학했고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했음.

당시 난 고딩이 되었고 늘 옆에 있어주던 누나가 안보이기 시작하니까 울적했음.
주변에 친한 여자애들이 많았지만 다 필요 없었음. 
여기서 잠깐 내 자랑좀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난 나름 인기가 있었다고 생각함ㅋㅋ
당시 운동에 빠져 몸도 꽤 탄탄했고 키도 적당히 컸음. 
그리고 어디가서 못생겼단 소리도 들어본 적이 없음.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자애들과 친하게 지냈음.

근데 문제는 나였음ㅋㅋㅋ

난 누나외의 다른 여자앞에서는 어버버 거리고 어리숙한 개찐따였음.
여자애들이 고백을 해와도 난 내 옆의 여자들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음...... 젠장! 너무 후회됨.
여자애들이 나에게 다가왔던 그때를 즐겼어야 했는데...
난 청소년기에 넘쳐흐르는 성적욕망만 많았지 그걸 실제 여자한테 풀어볼 생각조차 못했음. 
덕분에 난 상상속에서만 여자랑 나뒹굴다가 고2가 될 때까지 난 모쏠로 지냈음ㅠㅋㅋ

암튼 그 무렵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던 누나가 잠시 휴학을 하고 집에 내려왔었음.
난 오랜만에 본 누나가 너무 반가워서 일부러 막 엄청 앵겨댔음ㅋㅋ
누나의 몸에서 나는 체취는 너무 달달했고 피부도 부드러워서 일부러 더 부비적거렸음. 
그래도 누나는 좋다고 꽉 안아주고 했음.

근데 젠장 이게 나도 모르게 전혀 의도치 않았는데 오랜만이었는지 몰라도 내 소중이가 엄청난 기세로 반응하기 시작한 것임. 
나는 반바지 차림이었는데
이게 너무 티가 난 것임ㅠ 쪽팔리게ㅠㅠ
누나도 뭔가 이상해서 보고는 깔깔 웃으며 우리 동생 다 컸다며 놀려댔음.
난 당황스러움과 쪽팔림에 방으로 후다닥 들어갔는데 자꾸 누나의 체취와 감촉이 내 몸에 남아 진정이 안됐었던 기억이 있음.

그리고 이 일이 시작이었고 발단이 된것은 나중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음.

난 조금 있다가 방에서 살짝 고개만 빼고 거실에 앉아있는 누나를 슬쩍 바라봤음.
실실웃으며 티비를 보고 있는 누나는 예뻤고 의식하기 시작하자 그런 누나를 보며 두근거리기 시작했고 
그런 나는 정말 알지못할 죄책감에 사로잡히며 왠지 누나에게 너무 미안해졌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인기글 누나 친구랑 섹스한 썰2 ssul new 2017-01-22 147
인기글 누나 친구랑 섹스한썰 new 2017-01-22 157
인기글 게임 정모로 여자 따먹은 썰 ssul new 2017-01-22 173
17597 업소가서 시오후키 당한 썰 ssul 2016-11-01 756
17596 친누나랑 ㅅㅅ라이프 즐긴 썰 2 ssul 2016-11-01 1180
» 친누나랑 ㅅㅅ라이프 즐긴 썰 1 ssul 2016-11-01 1624
17594 어제 포텐간 주니엘 추가사진 2016-11-01 800
17593 피돌이할떄 핵노답 미친년본 썰 ssul 2016-11-01 462
17592 정윾라 가 영어로 쓴 심정글 2016-11-01 685
17591 유부녀 애보는 앞에서 쓰리섬 한썰 part3 ssul + 1 2016-11-01 906
17590 3년만에 잃어버린 떡맛 찾은 썰 2016-11-01 456
17589 24살 흙수저 휴대폰 주운거 팔아먹다 함정수사 걸린 썰 2016-11-01 275
17588 믿든말든 중딩년이랑 모텔가서 술마신 썰 1 ssul 2016-11-01 394
17587 내 여자 친구랑 바람난 부랄친구 썰 ssul 2016-11-01 460
17586 오피 20살 처자와 파워ㅅㅅ ssul 2016-11-01 592
17585 [레알] 친척누나랑 고딩시절 부터 섹파 이어온 실제 경험담. 2 ssul 2016-11-01 974
17584 노처녀 학원선생님이랑 ㅅㅅ한 썰 ssul 2016-10-31 1032
17583 새내기때 여친 회상 8 ssul 2016-10-31 161
17582 중딩때 오타쿠 썰 ssul 2016-10-31 170
17581 [레알] 친척누나랑 고딩시절 부터 섹파 이어온 실제 경험담. 1 ssul 2016-10-31 1150
17580 유부녀 애보는 앞에서 쓰리섬 한썰 part2 ssul 2016-10-31 667
17579 남친이랑 69처음 해본 썰 ssul 2016-10-31 764
17578 대기업 남자랑 조건한 썰 ssul 2016-10-31 571
17577 인신매매 당할뻔한 썰 2016-10-31 250
17576 친척집에 강남갔다가 아줌마랑 ㅅㅅ한 썰 2016-10-31 804
17575 주진우 기자가 조사한 썰 ssul 2016-10-31 485
17574 신천지 2년 다니다가 그만둔 썰 ssul 2016-10-31 410
17573 유부녀 애보는 앞에서 쓰리섬 한썰 ssul 2016-10-31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