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애보는 앞에서 쓰리섬 한썰 part3 ssul

익명_197b32      16.11.01      898명 읽음

기분나쁜애들도 있지만,,원하는 애들이 있으니 써줄게,

그리고 댓글단다고 내가 돈버냐?? 쓰는 재미는 있어야 할거 아니야!!

내가 짧게 적는 것도 아니고 체력과 시간을 투자한다구!!

시작!



다음날 오전에 그형과 유부녀가 통화후 만남을 가졌지

(존편에 말했지만 그냥 차마시는 만남이었어)

그 형은 나와의 약속을 잘 지켰지,ㅋㅋㅋ만나는 중간 중간 문자로 상황 알려주는데,,이 유부녀가 아주 섹을 좋아했나봐.

마시기로 했던 커피숍은 안가고,,만나자 마자 그 형이 차안에서 애무를 했는데,,반응이 오더래.근데 하필 만난곳이 그 유부녀 집근처였어.

그 형이 문자 오기를 "그 여자집에 입성한다.)이러더라고,,겁도없었나봐..ㅋㅋㅋㅋ

(난 그때 순진해서 그런생각은 상상도 못하고 매번 유부녀 집앞에서 ㅅㄲㅅ만 받구 왔는데,ㅋㅋㅋㅋ)

그래서 쓰리섬 할거면 지금 오라고 문자 오더라고,,

바로,,즉시,,그 유부녀한테 문자 했지,차 잘 마시고 있냐고,,(나쁜년)ㅋㅋ

"그냥 애기하는 중이라고 좀이따 연락한다고 하더라"

와 배신감이,,,,,ㅠㅜ


바로 차를 몰고 유부녀 집앞으로 출동!!

대구에 빌라많은동네 빌라건물이었어..근데 중요한건 내가 알기로 남편이 몸으로 일하는 애였는데,,오후에 어쩌다 가끔 집에 들른다고 알고 있었거든??  (더럽게 슬릴있는데,,,그게 또 흥분되데..)

유부녀 한테 문자 안보내고,그 형한테 문자 보냈어,,몇호냐고,ㅋㅋㅋㅋㅋ

바로 문자로 302호 라고 오더라고,,

근데 갑자기 들어가면 유부녀 놀랄수도 있잖아,본인의 치부를 들킨거 같으면,,쓰리섬이 원만히 진행이 되지 않을수도 있기에,,,ㅋㅋ(몇호인지 알고 나서 바로 전화를 했지,,)

""누나 지금 그형이랑 가치 너희집에서 한거 알오~""하고 말하니,,,막 변명 하더라,,ㅎㅎ 그냥 웃어줬어 괜찮다고~(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그리고 바로 """나  집앞이니깐 들어갈거야,문열어줘,""ㅎㅎㅎ

알았데,ㅋㅋ(자기가 거짓말한 죄가 있으니,,고분고분 하더라고..)


-----근데 여기서 알아둘건 그 유부녀는 애낳고 남편이 워낙에 안해줘서,,나하고 섹스한 후에 성의식이 완젼 개방되버린거야,그리고 거기다가 애있는 곳에서 물고 빨고 하면서,,본인 스스로가 정해논 선자체가 무너졌기에 이런게 가능했던 거지.

유부녀 육변기 만들땐 그런거 잘 알구 하면 좋아.았지??------


집안에 들어갔더니,ㅋㅋㅋㅋ그 형은 팬티만 입고 있고,,(아직 시작 하기 전이었어)

유부녀는 원피스 입고 애기 안고 달래고 있더라고,,헐,,,애는 어린이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솔직히 좀 당황했어,,이래도 되나???싶어서,

그리고 그 형도 처음으로 보는거라 약간 뻘쭘하긴 하는데,,그 형이 시작하자고 계속 사인 보내더라고.

그 형이 막 애 안고 있는 유부녀 뒤에서 팬티입은 상태로 똘똘이로 막 부비는데,,  유부녀가 처음엔 손으로 이러지 말라고,

막 그러더라??ㅎㅎ

어떻할까 고민하다가,,에이 여기까지 왔는데,,하자.

(난 고민하는데 좀 걸리는데,결정하면 적극적이거든??)


바로 유부녀한테 "누나  어차피 할거 였으니까 하자,일루와바" 그랬지??

잠깐 고민하다가 애 방에 넣어놓구 온데.그러라고 했지,

난 그집 쇼파에 앉아 있었어,거실 결혼사진 밑에,,그형은 자기집처럼 막 물먹으로 냉장고 가더라,ㅋㅋㅋㅋ이상한 놈

유부녀가 왔어. 내 옆에 앉길래 어깨동무 하는 것처럼 어깨에 손 올렸다가 바로 목조르듯이 내 똘똘이 쪽으로 인도해 줬지,

내 바지 자크만 풀고 바로 ㅅㄲㅅ 시작하는데,,그 형이 막 유부녀 옆에 앉아가지고 원피스 입은 상태 그대로 엉덩이랑 가슴이랑 허벅지를 미친듯이 만지더라???

근데 유부녀가 내 똘똘이 입에서 빼진 않은 상태로 막 손으로 쳐 내는 거야,ㅋㅋㅋ

그래서 내가 살포시 그 손을 내 쌍방울 쪽으로 가져다 줬지..


그랬더니,,그냥 맘먹었는지,,그 형이 만지는 데로 냅두는데..ㅎㅎ 신기한건,,내 똘똘이 빠는 숨이 따뜻해 지고,얼굴에 홍조가 뛰면서 급흥분 하는게 느껴지는 거야,ㅋㅋㅋ그 형이 이젠 원피스 올려서 팬티를 내려도 아무런 제스쳐를 취하지 않더라고,,

그 형이 쇼파를에 앉아서 나 애무하던 엉덩이만 일어나게 하더니,ㄷㅊㄱ를 시젼했지.

딱 바도 물이 홍건 했나봐.머 이런저런 그런거 없이 쑥 들어가는게 느껴지더라??

3명이 일렬로 있는거지,,난 쇼파에 앉아있고 유부녀는 일어나서 허리만 숙이고 내 똘똘이 애무하고,그형은 그 뒤에서 ㄷㅊㄱ 시젼 하면서 가슴을 막 우악스럽게 주물주물 하고.보통 주무르는게 아니라 터트릴것처럼 막 주무르더라고,,

그 령이랑 나랑 눈이 마주칠 수 밖에 없는데,,웃더라,ㅋㅋ좋아서..

그 형이 완젼 쌔게 박아 대는데도 유부녀는 내 똘똘이를 물고 놓지 않는데,,와 신음소리가,,

""억,,억,,억,,막 이런거,,그러다가 숨쉬기가 힘든지,,입에서 내꺼 빼서는 혀로 핧기 시작하는데,,막 기둥부터 붕알까지 이건

핧는게 아니라 얼굴을 파뭍고 침으로 범벅을 만들어 놓더라고.ㅋㅋㅋㅋ


완젼 흥분되더라고,,ㅠㅜ 근데,그 순간 방안에 있던 애가 엄마한테,,달려왔어,

(어떤분이 이전에 댓글에서 말한것처럼 4.5살 애들 말할 줄 알어,근데 유창하게 말하는건 아니거든..거기다가 나랑은 차에서도 한번보고 국밥먹고 놀이터에서도 놀았자나,막 엄마한테 안길려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유부녀가 방에 안들어가 있으면 치킨 안시켜준다고 막 애한테 들어가라고 그러더라??

(아마 얌전히 있으면 치킨시켜준댔나봐 ㅎㅎ)

근데 애가 막 안가구 나한테 앵기는 거야.삼촌,삼촌 하면서..ㅠㅜㅠㅜ 싫은데,,

그러니깐 유부녀가 애기 나두고 바로 내 똘똘이 그냥 막 빠는거야.물론 신음소린 많이 안흘리더라,

4살짜리 아들이라 아마 무슨상황인지 모를거라 생각했나봐.

애는 내 똘똘이 빠는 자기 엄마를 내품에 안겨서 이상한듯이 보는데,,,

그 눈빛이 아직도 기억나,이게 먼지는 모르겠지만,,좋은건 아니라는듯한 눈빛??

(그 형은 그런거 신경 안쓰고 미친듯이 박는중..ㅋㅋ)

근데 사람이 참 이상한게 너무 흥분되더라고,,

그래서 왼손은 유부녀 머리 쓰다듬고,,오른손은 애머리 쓰다듬으면서,,

완젼 느끼고 있었지,

그 형 디게 오래하더라,,


애는 방해하면 자기엄마가 방으로 들어가라고 할까바 완젼 눈만 똑바로 뜨고 자기엄마가 내 똘똘이 빨면서,,이상한 아저씨한테 ㄷㅊㄱ 당하는거 보고 있는데,,완젼 흥분되서,,

나올거 같더라???

그래서 ""아 누나 쌀거야,,입!!입!!이랬지,,""

입으로 오줌 나오는 구멍을 막으면서,,손으론 막 흔들어 주더라구,

시원하게 쏘고 났는데,,

유부녀는 ㄷㅊㄱ 중에 받은 거니깐,,정확하게 입에 다 들어가지가 않았어,

얼굴에 막 묻고 입주변은 완젼 범벅이 돼있더라구,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뒤머리채 잡고 범벅된 얼굴을 내 똘똘이에 막 비비다가,,똘똘이로 뺨을 살짝살짝 때려줬지,ㅎㅎ


애가 머하냐는 듯이 보는데,,똘똘이가 다시 스는거야..유부녀집 부부사진 걸린 쇼파밑에서 유부녀를 애앞에서 가지고 논다는게 너무 흥분됬던거 같아,

사람은 누구나 "소돔과 고모라"처럼 일반적이지 않는데서 흥분한다는걸 그때 처음 느꼈던거 같아.

근데,,난 사정했는데, 그형은 아직도 막 하고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

내가 현자타임 와서 와 이건 아니다 싶어서,(왜냐면 난 했으니깐 ㅋㅋㅋ)

아 빨리싸요.그랬지

좀 있다가 바로 싸더라고,,

그 형까지 싸고나서 난 유부녀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며,

""좋았어.누나도 좋았어??"" 이랬더니.,,성욕이 다 해결되서 제정신이 돌아와  애앞에서 한게 너무 미안했나봐.

남편올수도 있으니 어서 씻고 나가라고 하더라고.

그 순간 나도 제정신이 들어서,,ㅋㅋ화장실 들어가서 똘똘이만 간신히 씻구 나왔는데,,

그 형 미친놈은 애 머리 쓰담쓰담 하고 있더라고..또라이...ㅋㅋㅋㅋ



바쁘니까 그 형한테 씻지 말라고 하고,,ㅋㅋㅋ난 씻었지만,

어서 나가자고 해서 나왔지,


그리고 그 날밤에 유부녀랑 문자로 애기했는데,,

내가 """누나 완젼 흥분하던데???"""

막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아 솔직히 좋았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고.너랑만 만나고 다시는 쓰리섬 하기 싫다고"" 하더라 ㅋㅋ


뒷애기 좀 있는데 생략할게,팔아파

반응 보여라.반응은 댓글이다.

딸치고 현자타임 오고 나서 댓글없이 가면 다른 유부녀 썰 안풀거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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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e883be

2016.11.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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